김영봉 기자. 기사입력  2012/08/02 [13:34]
아시아송페스티벌 MC 낙점 제국의아이들 '문준영', "카메라 많이 고팠어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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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제국의아이들 문준영   (사진제공=스타제국)

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이 오는 8월 4일 여수엑스포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'제 9회 아시아송페스티벌' 엠씨로 발탁되었다. 

문준영은 일본, 중국, 대만 등 아시아 일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새로운 한류 주역으로 조명 받고 있는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리더로서 본 축제의 진행을 맡아, 박수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. 

'아시아송페스티벌'은 컴백 전 갑작스러운 다리 부상으로 현재 제국의아이들의 정규 2집 '스펙타큘러' 음반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 못한 문준영이 지난 7월 3일에 펼쳐진 제국의아이들 컴백 전 쇼케이스 이후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서는 자리로,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문준영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 모은다. 

이에 문준영은 소속사 관계자를 통하여 "새 앨범을 앞두고 부상을 당하여 한창 활동할 때 활참여하지 못하게 되어 마음 고생이 심했다. 그런데 이렇게 큰 아시아송페스티벌의 엠씨로서 대중들과 팬들 앞에 설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렌다. 카메라가 많이 고팠는데, 무대 만큼이나 값진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"며 엠씨 발탁 소감을 전했다.
 
또한 "현재 음악 방송의 무대를 설 정도는 아니지만 지속적인 통원치료와 재활치료를 병행하고 있어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다."며 최근 근황을 함께 전했다. 

한편 제국의아이들의 문준영과 박수진이 함께 진행을 맡은 ‘제 9회 아시아송페스티벌’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음악의 장을 여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제국의아이들, 김현중, Tiger JK & 윤미래(T), 엠블랙, 씨스타, 틴탑, 에일리, B1A4등이 한국 대표 가수로 참석하며, '2012 여수 엑스포'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.
 
연예스포츠팀 = 김영봉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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